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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지거국 경영, 증권사 ib 희망 시 준비스펙
24년에 1학년만 다니고 올해 9월에 전역한 상태입니다. 복학은 내년에 2학년으로 합니다. 제가 준비하는 졸업전 스펙이 실제 학벌 많이 보는 ib에 지원 가능한 정도인지 궁금합니다. -지거국 경영학과 학점 3.8이상/4.5 -자격증 : 투운사, 재경관리사, 신용분석사, 전산회계 1급, cfa level 1(시간이 있다면) -대외활동 ㄴ가치투자학회 1년(DCF MODELING 실습, 기업분석리포트 작성) ㄴ대학생금융투자연합동아리 1년(리서치팀으로 DCF가치평가) ㄴ한투 모의투자대회 참여 예정, 한은 통화정책 경시대회 참여예정 ㄴ현재 소형증권사 리서치 체험현 인턴 서류지원중 / 중소기업 일경험 프로젝트 경험(erp회계 +금융서비스 앱 이용활성화)지원중 ㄴ금융사관학교 국제경제전문가과정 수료 및 우수조 선정 ㄴ기업분석 직무부트캠프 수료(Dcf 등 상대가치평가경험, 리포트) ㄴ상대가치평가활용 기업분석콘텐츠, 재무제표, 투자인사이트, 거시경제 및 시황분석 콘텐츠다루는 SNS계정 운영
2026.10.04
답변 7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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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으로 보면 지거국 경영 + 학점 3.8 이상이면 IB 지원 자체에는 충분히 도전할 수 있는 학력·학점입니다. 다만 국내 대형 증권사 IB는 학벌 필터가 존재하는 경우가 있어서, 말씀하신 스펙을 전부 쌓는다고 해서 서류가 보장되는 구조는 아닙니다. 오히려 지금부터는 자격증을 계속 늘리기보다 실제 딜·기업분석 경험과 인턴을 확보하는 게 중요합니다. 현재 계획에서 가장 좋은 부분은 가치투자학회와 금융투자동아리에서 DCF와 기업분석을 반복한다는 것입니다. 다만 두 활동이 비슷하기 때문에 단순히 "DCF 2번 했다"가 되지 않도록 결과물을 만들어야 합니다. 실제 상장기업 하나를 선정해서 사업보고서와 산업자료를 분석하고, Revenue/EBITDA/FCF를 추정해 DCF와 상대가치평가를 모두 수행한 뒤 투자의견과 Valuation 근거까지 하나의 리포트로 완성해보세요. 면접에서 훨씬 강하게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자격증은 조금 정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투자자산운용사 + 재경관리사 정도면 우선 충분하고, 신용분석사는 시간이 남을 때 고려해도 됩니다. 전산회계 1급은 IB를 목표로 한다면 우선순위가 낮습니다. CFA Level 1도 좋지만, 자격증 때문에 인턴이나 학회 활동이 희생된다면 굳이 먼저 할 필요는 없습니다. IB에서는 자격증 개수보다 회계·재무제표를 읽고 Valuation을 직접 수행할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코이사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지방거점국립대학교 경영학과라는 학벌 조건은 증권사 IB 부문에서 다소 아쉬운 학벌일 수 있으나, 작성자님께서 계획하고 실행 중인 스펙은 이를 충분히 보완하고도 남을 만큼 잘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학점 3.8 이상을 유지하면서 가치투자학회와 연합동아리 활동을 통해 이미 DCF 모델링과 기업분석 리포트 작성 능력을 쌓고 있다는 점은 실무 역량을 입증하는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여기에 자격증의 경우 투운사, 재경관리사, 신용분석사 조합은 재무와 회계 기초를 증명하기에 충분하며, 여유가 된다면 CFA Level 1 도전도 좋아보입니다. 하지만 제가보기에 자격증 취득보다는 동아리와 학회 활동에서 다룬 가치평가 경험을 나만의 스토리로 소화하는 것이 훨씬 중요해보입니다. 대외활동과 인턴십 계획 역시 리서치와 재무회계 실무 경험을 골고루 담고 있어 직무 이해가 높다는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한은 통화정책 경시대회나 모의투자대회, 소형증권사 리서치 인턴 등의 경험은 실전 감각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남은 대학 생활 동안 지금 세운 계획들을 차근차근 실행에 옮기고, 개별 기업의 딜(Deal) 사례를 분석하며 IB 마켓에 대한 감을 꾸준히 익힌다면 목표하시는 증권사 IB취업은 충분히 가능할 것입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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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거국 출신도 증권사 IB 지원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다만 IB는 학벌 영향을 비교적 많이 받는 직무라 자격증 개수로 이를 만회하려 하기보다 실무 경험과 높은 학점, 기업분석 역량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재 계획은 오히려 자격증이 많은 편이라 투운사와 신용분석사 정도를 우선하고 CFA Level 1은 여유가 있을 때 준비하셔도 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증권사나 회계법인, 투자 관련 인턴 경험입니다. 학회에서는 DCF 모델과 기업분석 리포트를 실제 결과물로 남기고 3학년부터는 중소형 증권사라도 IB나 리서치 인턴을 적극적으로 지원하세요. 지금부터 꾸준히 준비한다면 충분히 경쟁력 있는 방향입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지방거점국립대(지거국) 경영학과 학점 3.8 이상과 제시하신 자격증, 가치투자학회 및 금융동아리활동, DCF 밸류에이션 경험 등은 고무적이지만, 학벌을 극도로 보는 전통 투자은행(IB, Investment Banking) 진입에는 현실적인 벽이 존재합니다. 외국계 및 국내 대형 증권사 IB 본부는 상위권 대학 학벌 선호도가 매우 강한 편이므로, 단순 자격증 수집이나 부트캠프 수료보다는 실질적인 실무 경험과 네트워크가 필수적입니다. IB 진입을 목표로 하신다면 국내 금융 자격증보다는 CFA Level 1~2 취득과 압도적인 비즈니스 영어 회화 역량을 갖추시는 것이 중요하며, 소형 증권사/부티크/PEF/VC 등에서의 정식 RA 인턴십 경험을 쌓아 실무 밸류에이션 모델링 능력을 증명해야 합니다. 또한 학벌 장벽을 극복하는 전략으로 중소형사 IB나 리서치센터 인턴으로 시작해 경력을 쌓은 뒤 대형사로 이직(경력 이동)하거나, 연기금/공제회 등 공기업계 금융기관 IB 직무로 돌파하는 커리어 패스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아직 2학년 복학 예정으로 시간이 충분하니, 단순 스펙 나열에서 벗어나 실전 인턴십과 영어 역량에 집중하여 차근차근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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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거국이라는 점이 대형 증권사 IB에서 약점이 될 수는 있지만 지금부터 충분히 보완 가능합니다. 삼성증권도 IB 업무를 기업 자금조달과 M&A 자문 등으로 안내하고 있어 회계와 기업가치평가, 산업분석 경험이 핵심입니다. 현재 계획은 오히려 활동이 많은 편입니다. 비슷한 DCF 학회와 부트캠프를 여러 개 반복하기보다 금융권 인턴 한 번과 완성도 높은 기업분석 자료 몇 개를 만드는 데 집중하세요. 투운사와 재경관리사 정도면 충분하고 CFA 1은 시간이 남을 때 준비해도 됩니다. 엑셀 모델링과 PPT, 재무제표 분석, 기업가치평가를 깊게 익히고 증권사 IB 인턴과 중소형 증권사 인턴부터 적극적으로 지원해보세요. 학벌보다 실제 딜과 기업분석을 이해하고 있다는 증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한번 부탁드립니다.★
- 라라면두개가능한영회계법인코차장 ∙ 채택률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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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적어주신 계획은 회계·기업분석·가치평가가 연결되어 있어 IB 준비 방향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아직 예정인 활동이 많고, 이 목록만으로 지원 가능 여부나 합격 가능성을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실제 지원 자격은 각 공고로 확인해야 합니다. 우선순위는 ‘학점과 회계·재무 기초 → 완성도 높은 기업분석 결과물 → 관련 인턴’으로 잡아보세요. 두 학회와 부트캠프에서 DCF를 반복하기보다, 한 기업의 가정·현금흐름·할인율·민감도 분석까지 스스로 설명할 수 있는 보고서를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IB를 희망한다면 투자 판단뿐 아니라 기업의 자금 조달이나 인수 시나리오까지 확장해보세요!! 자격증은 모두 취득하기보다 학습 내용이 겹치는 부분을 보고 선택하세요. CFA Level 1은 현재 학부생의 시험 응시 시점이 졸업 예정일로부터 23개월 이내여야 하므로, 2학년 복학 일정과 함께 공식 응시 요건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Level 1 합격 자체가 CFA 자격 취득을 의미하지도 않습니다. 리서치 인턴은 재무자료 분석과 보고서 작성 경험으로 연결하고, SNS 콘텐츠는 출처·수치 검증과 본인 분석 과정을 보여주는 자료로 활용하세요. 학교만으로 가능성을 단정하지 말고, IB 관련 공고와 인턴 기회를 넓게 살피면서 실제 결과물의 깊이를 높여가시면 좋겠습니다. 멘티님을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3%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말씀하신 준비 방향이면 지거국 경영 기준으로는 증권사 리서치나 IB 직무에 도전할 수 있는 수준까지는 충분히 만들어 가고 계십니다. 다만 실제로 학벌을 많이 보는 곳에서는 스펙의 개수보다도 학점과 학과 성적 흐름 그리고 인턴 경험의 결이 더 중요하게 작동합니다. 지금 구성은 이론 공부와 실무 감각은 잘 쌓고 계신 편이라서 좋고 내년 복학 전까지는 학점 유지와 함께 인턴 경험을 한 번이라도 실무형으로 확보해보시구요. CFA L1은 시간이 허락하면 의미가 있고 자격증은 지금 적어주신 것만으로도 기본 체력은 충분히 보여줍니다. 다만 증권사 IB를 노리신다면 회계나 자격증을 더 늘리는 것보다 재무모델링과 기업가치평가를 직접 손에 익히는 쪽이 훨씬 중요합니다. 현실적으로 보면 대형 하우스의 학벌 높은 IB는 아직 허들이 있는 편이지만 중형사나 부티크 IB 그리고 리서치에서 커리어를 시작한 뒤 옮겨가는 길은 충분히 열려 있습니다. 지금처럼 학회 활동과 리포트 작성 경험이 있으면 서류에서는 강점이 되고 최종적으로는 인턴에서 숫자 다루는 속도와 태도 질문의 깊이로 판가름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복학 전까지는 하나의 인턴과 하나의 대표 포트폴리오를 확실히 만들어 두시고 자기소개서에서는 왜 IB인지와 왜 이 산업을 보는지 일관되게 가져가시면 좋습니다. 지금 방향 자체는 맞고 남은 기간에 실무형 경험을 더 붙이면 지원 가능한 구간으로 올라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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